“울산·대구·경주에서 지진 감지”
10일 오후 10시 59분께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0km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9월 12일 발생한 지진의 여진으로,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지진 발생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구소방본부, 울산소방본부에 100∼20여건의 지진 문의가 접수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울산, 대구, 경주 지역에서 이 지진을 감지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길게는 몇 개월 더 여진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11시까지 경주 지진으로 인한 여진 횟수는 총 470회다. 규모 1.5∼2.9 여진이 451회, 3.0∼3.9 여진이 16회, 4.0∼4.9 여진이 2회 일어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