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행복을’…남양주서 ‘노인 성(性)문화 축제’

‘당당한 행복을’…남양주서 ‘노인 성(性)문화 축제’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16-10-20 14:53
수정 2016-10-20 14:5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기도는 오는 25일 오후 1시 45분 남양주시 체육문화센터에서 노인들의 건강한 성문화 조성과 성 인식 개선을 위해 ‘2016년 경기도 노인 성(性)문화 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노인 성(性)문화 축제’는 경기도와 남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노인복지관협의회와 남양주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한다.

축제는 ‘당당한 그대,행복을 리드하라’라는 주제로 1,2부로 나눠 열린다.경기지역 노인 1천여 명이 참여한다.

1부는 노인 봉사동아리의 댄스 공연과 성(性) 권리 선언문 낭독 등이,2부에서는 ‘노인들의 성’을 주제로 한 특강과 가수 공연 등이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성 상담 및 비뇨기과 질환 상담 등 상담부스,응급의료 등 건강 부스,성 퀴즈 등 놀이부스 등 모두 11개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도 관계자는 “축제를 통해 노인들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노인들의 건강하고 품격 있는 성 문화에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의:031-840-530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