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 한 닭 사육농가에서도 25일 오후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경기도 방역 당국은 “오늘 오후 3시30분께 안성 토종닭 사육농가에서 AI 의심 신고가 들어와 현재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농가에서는 2만7천여마리의 토종닭을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경기도 방역 당국은 “오늘 오후 3시30분께 안성 토종닭 사육농가에서 AI 의심 신고가 들어와 현재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농가에서는 2만7천여마리의 토종닭을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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