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집회 25주년…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길원옥·김복동 할머니와 윤미향 정대협 상임대표가 4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 25주년을 기념하는 떡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다. 수요집회는 1992년 1월 8일부터 이날까지 1264차례에 걸쳐 같은 자리에서 열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7-01-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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