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는 미녀도 못 참아
경기와 강원에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몰아친 10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두터운 옷과 털모자 등으로 몸을 감싸고 얼굴만 드러내 놓은 채 길을 걷고 있다. 2017. 1. 1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경기와 강원에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몰아친 10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두터운 옷과 털모자 등으로 몸을 감싸고 얼굴만 드러내 놓은 채 길을 걷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