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1일(현지시간) 오후 1시 미국 뉴욕 JFK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반 전 총장은 공항에서 한국 언론과 간단한 인터뷰를 한뒤 유순택 여사 등과 함께 비행기를 탔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반기문의 귀국행보 예측’ 기자들의 예리한 질문은 반지르한 외교적 수사로 얼버무린다. 뉴스가 될 만한 인물과 장소를 찾아 카메라 세례를 받는다. 레디컬한 발언을 삼가고 국민통합 국제관계 대한민국의 위상 등 폼나는 언사를 한다. 국제신사 코스프레 위주로!”라고 글을 적었다.
반 전 총장은 이날 오후 5시 2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귀국 다음날 국립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 대선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