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상처 난 발에 담긴 노력
상명대 무용예술학과 2017학년도 정시모집 실기고사가 진행된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캠퍼스 고사장에서 한 응시생의 발을 포착했다. 피가 맺힌 반창고와 색이 변한 발톱에서 지난 시간 학생이 쏟아부었을 노력이 짐작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7-01-1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