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헌혈의 정, 한파에 얼지 않길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19일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서울의 한 헌혈의 집 앞에 헌혈을 독려하는 문구가 붙어 있다. 동절기에는 추운 날씨와 겨울방학으로 외출을 삼가는 경우가 많은 탓에 헌혈하러 시설에 방문하는 사람도 줄어 혈액 부족 현상을 겪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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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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