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32만여명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징병신체검사)가 시작된 23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입영 대상자들이 시력 측정 등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1998년에 태어난 만 19세 남성과 병역검사를 연기했다 사유가 해소된 이들 등 총 32만 8000여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검사 대상에 알코올성 간질환과 동맥경화, 지질대사 질환, 심혈관계 질환, 잠복결핵 등이 추가됐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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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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