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쏴~ 이른 더위 식히는 물살
서울의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올라간 21일 서울 한강 잠원지구 리버시티 수상스키장 인근에서 한 시민이 수상스키를 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7-05-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