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9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건물에 새로운 광화문 글판이 공개되고 있다. 이번 여름편 광화문 글판에 새겨진 ’앞강물 뒷강물 함께 어울려 나아가듯이’이란 글귀는 김소월 시인의 ’가는 길’에서 가져왔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