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연합뉴스
伊화가 세월호 추모작 안산시에 기증
제종길(오른쪽) 경기 안산시장이 5일 시청 집무실에서 이탈리아 화가 울리비에로 울리비에리(83)가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그린 유화 작품 3점을 전시기획가 최택진·장솜귤씨 부부로부터 기증받고 있다. 제 시장과 최씨 부부가 들고 있는 그림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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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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