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광화문광장 가는 길 더 편해졌어요” 해태상 앞 횡단보도 설치
서울시가 새로 설치한 서울 종로구 광화문삼거리 서쪽 횡단보도에서 11일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시는 광화문 해태상 앞 횡단보도 설치로 보행자들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광화문 교차로에는 동쪽에만 횡단보도가 있어 보행자들은 광화문광장이나 서울청사로 갈 때 약 250m를 돌아가야 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7-06-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