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열린 ’제5회 신촌물총축제’에서 시민들이 물총싸움을 하며 더위를 날려 보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신촌에 불시착한 외계인과 이에 맞서는 지구인’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