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연합뉴스
153㎜ 물폭탄이 삼킨 거리
31일 오전 충북 음성에 최고 153㎜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금왕읍 거리 일부가 물에 잠겼다. 이날 음성, 진천, 충주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됐지만 인명 피해나 대규모 침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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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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