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우리 이웃 ‘DMZ’ 접경지역 살립시다

[사고] 우리 이웃 ‘DMZ’ 접경지역 살립시다

입력 2017-08-21 22:28
수정 2017-08-2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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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접경지역 시장·군수 협의회와 함께 ‘우리 이웃, 접경지역을 살리자’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2~24일 사흘 동안 서울 세종대로 본사 앞 서울마당에서 ‘2017년 접경지역 문화 장터 한마당’을 개장합니다. 첫날 오후에는 접경지역발전 정책포럼도 개최합니다. 문화장터에서는 비무장지대(DMZ)를 끼고 있는 10개 시·군의 특산물과 문화를 알리고, 정책포럼에서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지역 시장·군수들의 주제 발표와 더불어 행정안전부·국방부 등 정부 관계자와의 토론이 진행됩니다.

■주제:‘우리 이웃, 접경지역을 살리자’

■행사:‘2017 접경지역 문화 장터 한마당’, ‘2017 접경지역발전 정책포럼’

■일시:9월 22일 오후 1시(개막식) ~ 24일 오후 5시(문화 장터 한마당)

9월 22일 2시 20분 ~ 5시(정책포럼)

■장소: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서울신문 앞 서울마당(문화 장터 한마당)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정책포럼)

■공동주최: 서울신문·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

■후원: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국방부, 강원도, 경기도, 인천광역시

■문의:02)2000 ~ 9731~3 서울신문 사업국

윤유진 서울시의원, 추석맞이 풍납동 후원 물품 전달식 참석

서울시의회 윤유진 의원(송파1, 국민의힘)은 18일 오전 풍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추석맞이 ‘사랑의 쌀 후원 물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은 풍납사회복지관과 솔바람복지센터에 10kg 쌀을 각각 40포씩, 총 80포를 기탁했다. 해당 물품은 두 기관을 거쳐 지역 저소득층과 독거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명절을 홀로 맞는 풍납동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손길을 전하게 돼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먼저 살펴주신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윤 의원은 “복지 정책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일수록 민간의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풍납동 주민의 일상을 구석구석 살피는 것이 시의원으로서 저에게 주어진 역할인만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 더 촘촘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윤유진 의원을 비롯해 김현석 농협은행 서울본부 현장지원반장, 오녕신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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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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