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안전이 미래다 ‘컬러링 캠페인’ 응모하세요

[사고] 안전이 미래다 ‘컬러링 캠페인’ 응모하세요

입력 2017-08-27 22:26
수정 2017-08-28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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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올해도 행정안전부와 함께 ‘제3회 안전이 미래다’ 컬러링 캠페인을 펼칩니다. 서울신문 본지에 선보이는 ‘안전 관련 밑그림’에 다양한 색깔을 덧입혀 응모하면 심사를 통해 상장과 부상을 드립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응모기간:9월 1일 ~ 11월 10일

(응모기간 동안 ‘안전 관련 밑그림’ 수시 게재)

■응모방법:우편 접수 (보내실 곳: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서울신문 ‘안전이 미래다’ 컬러링 담당자 앞)

※자세한 사항은 앞으로 게재될 ‘안전 관련 밑그림’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구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성동구 학교 육성 및 재배치 현황’ 정기보고 받아

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2)은 지난 24일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로부터 성동구 내 학교 소규모화에 따른 대책과 중·고교 이전·재배치 등을 골자로 한 ‘성동구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 현황’에 대한 정기 보고를 받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구 의원은 성동구 관내 학교 재배치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4년간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지역 주민 등과 수십 차례 간담회 및 보고회를 개최하며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민감한 학교 이전 문제를 둘러싼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도, 주민 간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징검다리 역할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정기 보고회는 그간 추진해 온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됐으며, 교육청 관계자로부터 단계별 학교 재배치 계획과 주요 연구용역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성동구의 교육 여건을 실질적으로 전석 상향할 수 있도록 향후 추진 방향과 세부 조정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구 의원은 “학령인구 감소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 육성과 재배치는 지역의 중요한 과제”라며 “지난 4년 동안 주민과 학부모, 교육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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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 행정안전부, 서울신문
2017-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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