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손으로 느끼는 명화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제91주년 점자의 날 기념식’을 찾은 시민들이 ‘촉각명화’를 만지고 있다. 촉각명화는 시각장애인이 현대미술을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만든 작품이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7-11-0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르포] 새벽까지 붐비던 파주 카페…냉동창고엔 여성 시신이 있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2152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