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 인근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하면서 광주와 전남에서도 흔들림이 느껴졌다.
14일 오후 2시 30분께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건물이 ‘쿠쿵’하고 수초간 흔들리는 지진동이 감지됐다.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 지점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는 ‘긴급재난문자’가 시민에게 발송된 직후 지진동이 느껴졌다.
현재까지 별다른 피해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지진을 느꼈다”는 감지신고만 119 상황실과 기상청에 수백 건 폭주하고 있다.
지자체와 안전당국은 지진피해 여부를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14일 오후 2시 30분께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건물이 ‘쿠쿵’하고 수초간 흔들리는 지진동이 감지됐다.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 지점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는 ‘긴급재난문자’가 시민에게 발송된 직후 지진동이 느껴졌다.
현재까지 별다른 피해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지진을 느꼈다”는 감지신고만 119 상황실과 기상청에 수백 건 폭주하고 있다.
지자체와 안전당국은 지진피해 여부를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