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경찰서는 이 경찰서 경제팀 소속 A 경위가 며칠째 연락이 닿지 않고 있어 수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위는 최근 병가를 냈다가 이달 8일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출근하지 않았다.
이에 동료 경찰관이 자택을 방문했으나 A 경위는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남긴 채 집을 비운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경위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한 결과 마지막 행선지가 도봉산인 것을 확인하고 도봉산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A 경위는 최근 병가를 냈다가 이달 8일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출근하지 않았다.
이에 동료 경찰관이 자택을 방문했으나 A 경위는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남긴 채 집을 비운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경위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한 결과 마지막 행선지가 도봉산인 것을 확인하고 도봉산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