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소외층에게 전하는 설 온정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들이 12일 서울 용산구 새꿈어린이공원에서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떡국용 떡을 선물상자에 담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설 명절을 맞아 떡국용 떡, 밀가루, 부침가루와 김치 등을 담은 선물상자 700세트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2-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