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절기 상 하지인 21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통키(24살·수컷)가 수영장에 들어가 얼린 먹이를 먹으며 물놀이를 하고 있다. 사람 나이로 70∼80세가 되는 통키는 오는 11월 영국 요크셔 야생공원으로 옮겨져 여생을 보낼 예정이다. 2018.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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