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18일 2019학년도 대입 수시 박람회

이천시 18일 2019학년도 대입 수시 박람회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18-08-13 21:55
수정 2018-08-1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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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수도권 28개 대학참여

경기 이천시는 2019학년도 대입 수시 상담 박람회를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천시 진로진학지원단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고3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대입 수시 준비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서울·수도권·충북지역 28개 4년제 대학이 대입 상담 부스를 운영해 현장에서 자유롭게 상담 받을 수 있다.

사전 접수를 받은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3층 강의실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과 1대1 종합상담을 실시해 희망하는 대학의 수시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는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 교원 등 1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며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2019년 대학 수시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진로진학지원단(031-645-6510)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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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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