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 등 동부권 7개 시·군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앞서 오전 10시에 남부권과 중부권, 북부권 등 24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돼 현재 경기도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다.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동부권 91㎍/㎥, 남부권 85㎍/㎥, 중부권 91㎍/㎥, 북부권 95㎍/㎥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앞서 오전 10시에 남부권과 중부권, 북부권 등 24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돼 현재 경기도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다.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동부권 91㎍/㎥, 남부권 85㎍/㎥, 중부권 91㎍/㎥, 북부권 95㎍/㎥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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