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올해 지방병무청에 1대씩 새로 도입된 홍체인식기를 병역의무자가 체험하고 있다. 홍채인식기는 급수가 낮게 나온 쌍둥이 중 1명이 다른 쌍둥이 대신 검사를 받는 등의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01.2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8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올해 지방병무청에 1대씩 새로 도입된 홍체인식기를 병역의무자가 체험하고 있다. 홍채인식기는 급수가 낮게 나온 쌍둥이 중 1명이 다른 쌍둥이 대신 검사를 받는 등의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01.2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