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께 법원 집행인력 60여명과 수협 측 직원 70명은 구 노량진수산시장 판매장에 남아 있는 점포들을 대상으로 명도집행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집행인력은 판매장 내 8개 점포를 폐쇄했다.
시장에 대기하고 있던 구시장 상인들이 명도집행을 막아서면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고 있다.
경찰들이 현장에 출동해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있지만, 충돌로 연행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