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연합뉴스
고공 농성하던 경동도시가스 점검원 연행
경찰이 18일 오전 울산시의회 옥상에서 고공 농성을 하던 경동도시가스 안전점검원 3명을 연행하고 있다. 이들은 도시가스 방문 점검 시 성폭력을 방지할 대책이 필요하다며 지난 5월 20일부터 울산시청 본관 앞에서 농성했지만 협의가 이뤄지지 않자 17일 오후 고공 농성에 돌입했으나 뜻을 관철하지 못했다.
울산 연합뉴스
울산 연합뉴스
울산 연합뉴스
2019-09-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