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교보생명이 봄을 맞아 광화문 글판을 ‘봄편’으로 교체했다. 이번 광화문글판 봄편 ‘꽃 진 자리에 잎 피었다 너에게 쓰고 잎 진 자리에 새가 앉았다 너에게 쓴다’은 천양희 시인의 시 ‘너에게 쓴다’로 선정됐다. 2020. 3.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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