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배달의민족이 일부 소상공인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킨 새 요금체계를 철회했다.
배달의민족은 이달 1일 도입한 새로운 요금체계 ‘오픈서비스’를 전면 백지화하고 이전 체제로 돌아간다고 10일 밝혔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배달의민족은 이달 1일 도입한 새로운 요금체계 ‘오픈서비스’를 전면 백지화하고 이전 체제로 돌아간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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