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프로듀스 X 101’ 안준영 PD가 5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은 뒤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는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 PD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3700여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김용범 총괄 프로듀서(CP)에게는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안 PD 등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1∼4 생방송 경연에서 시청자들의 유료 문자투표 결과를 조작해 특정 후보자에게 혜택을 준 혐의 등을 받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