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11.8 연합뉴스
방역 당국은 “대규모 확산 시작 단계로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면서 “1·2차 유행을 뛰어넘는 전국적 큰 유행이 예상되는 중대기로에 있다”고 진단했다.
앞서 중대본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 누적3만403명이라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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