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코로나19 대유행 속 북적이는 출근길 강경민 기자 입력 2020-12-17 10:30 수정 2020-12-17 10:3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0/12/17/20201217800001 URL 복사 댓글 0 17일 오전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출근하고 있다. 16일 하루 동안 서울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역대 최다인 423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전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14명 늘어 누적 4만6천453명이라고 밝혔다. 2020.12.17 김동욱 서울시의원, 제9회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강남구 제5선거구, 대치1·4동, 도곡1·2동)이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이번 선거 공천 신청도 하지 않았다.김 의원은 23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만 30세의 나이로 서울시의회에 들어와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제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