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미 여주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우수조례 경진대회 1급포상 수상

최종미 여주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우수조례 경진대회 1급포상 수상

입력 2020-12-24 14:22
수정 2020-12-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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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최종미의원 의정평가 연속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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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최종미 의원은 행정안전부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시행한 2020 대한민국 지방자치연계 평가에서 11일 의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최 의원은 2020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1급 포상자로 선정되는 등 의정활동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경험이 풍부한 외부전문가 5인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조례의 형식성, 혁신성, 효과성, 지역성, 파급성 등을 종합평가하여 최종수상자를 선정했다.

최 의원의 이번 수상은 기초의원 우수조례 분야로, 장애 및 장애위험군 영유아 조기 개입으로 양육자의 사회적 비용을 경감하고, 가족의 안정에 기여하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여주시 장애 및 장애 위험군 영유아발달 지원 조례 대표발의로 좋은 평가를 받게 됐다.

경진대회 관계자는 더불어민주당의 근간이 민생 현장인 지방정부와 의회에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삶의질 향상을 위하여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해 나갈 것이며, 이번 시상을 계기로 주민자치와 자치분권을 더욱 강화시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지방정부를 이끄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경제실 소관 안건 심사서 ‘공공시설 유휴 공간’ 창의적 세입 창출 주문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3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경제실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안건 심사에서, 서울시 소유 유휴 공간의 장기 방치 문제를 지적하며 세입 확충을 위한 경제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개포디지털혁신파크 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양자기술활용연구거점 사업단 사용료 면제 동의안과 관련해 경제실장을 상대로 “해당 공간을 임대했을 경우 연간 상당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음에도 수년째 비워둔 것은 예산 낭비나 다름없다”며 “그동안 공간 활용이나 세입 창출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답변해달라”고 요구했다. 경제실장은 “서울시 내부 부서들을 대상으로 사용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현재는 양재·수소 지역의 AI 테크밸리 조성 등 거시적인 전략 사업 부지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 중”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점용허가 등 절차상 문제로 일반 카페나 식당 등 외부 사용수익 허가를 내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부서 간 공유를 넘어 외부를 향해 창의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려 노력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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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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