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중대재해기업 제대로 처벌하라”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난 사업장을 엄벌하는 내용의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요구하는 시민단체가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 연간 산재사망 노동자 2400명을 상징하는 영정 100개와 안전모, 작업화, 컵라면 등을 전시하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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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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