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발 한파의 영향으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6일 인천 영종도 예단포 선착장 갯벌이 꽁꽁 얼어 있다. 기상청은 북극발 시베리아 부근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이번 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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