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초속 20m 강풍… 엿가락처럼 휘어진 펜스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대구를 휩쓴 28일 달서구 송현동 한 공사장 펜스가 바람에 넘어져 현장 관계자들이 포클레인을 동원해 철거 작업을 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1-01-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