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서울특별시장보궐선거, D-62 박지환 기자 입력 2021-02-04 15:23 수정 2021-02-04 15:2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2/04/2021020450013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4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 위원회에서 전거종합 상활실 설치 및 선거장비 전시 시연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1. 2. 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4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 위원회에서 전거종합 상활실 설치 및 선거장비 전시 시연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1. 2. 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4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 위원회에서 전거종합 상활실 설치 및 선거장비 전시 시연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1. 2. 4 노성철 서울시의원 “노들섬과 용양봉저정공원 연결해 한강 남단 문화거점 만들자”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과 용양봉저정공원을 연결해 한강 남단의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으로 조성하자고 서울시에 제안했다. 노 의원은 3일 오전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2차 주택공간위원회 미래공간기획관 주요업무보고에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공간적·경제적 효과를 한강 남단과 동작구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노 의원은 상임위 질의 직후인 이날 오후 1시 30분, 서울시 노들예술섬계획·사업팀장들과 연석면담을 열고 구체적인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류삼영 동작구청장 체제가 조사한 자료를 직접 건네며, 용양봉저정공원에 시민들이 걸어서 한강 조망을 즐길 수 있는 보행형 공공예술시설을 조성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프로젝트와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노들섬에 수변문화공간과 하늘예술정원, 공중보행로 등을 조성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프로젝트다. 서울시는 수변문화공간을 우선 개방하고 하늘예술정원 등 중기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노 의원은 노들섬 내부의 기존 설계를 무리하게 변경하는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