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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복 입은 해외 입국자들 ‘임시 격리시설로’
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4차 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방역복을 입은 해외 입국자들이 임시 격리시설로 향하고 있다. 20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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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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