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6시 50분쯤 전북 정읍시 내장사 대웅전에서 불이 나 불꽃이 치솟고 있다. 2021.3.5전북소방본부 제공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내장사 대웅전 방화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