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개편된 교통체계 설명 듣는 서정협 권한대행 오장환 기자 입력 2021-03-08 14:07 수정 2021-03-08 14:0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3/08/20210308500093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왼쪽)이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옥상에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한 개편된 교통체계를 설명 듣고 있다. 2021.3.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왼쪽)이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옥상에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한 개편된 교통체계를 설명 듣고 있다. 2021.3.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왼쪽)이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옥상에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한 개편된 교통체계를 설명 듣고 있다. 2021.3.8 이정미 서울시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예결특위 위원 선임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오는 9월 예정된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의 1조 2000억원 규모 추경예산안 심사를 시작으로, 이 의원은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본격적인 예산 국면에 돌입한다. 이번 심의 과정에서 민생 경제 회복과 서울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중구 현안과 관련해서도 도심 내 재건축·재개발 등 주거정비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교통·녹지·도심 환경 정비 등 주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 막힘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살핀다. 이 의원은 “중구를 대표해서 예결특위 위원으로 선임된 만큼 지역 발전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적기에 잘 투입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주민분들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자 시·구·교육청과 끊임없이 소통과 협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