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단계로 이뤄지는 정밀 발굴조사는 광장 서측 보도부 절반 1∼3단계와 광장 서측 나머지 보도부 4∼6단계가 완료됐고, 광장 서측 차도부 7∼9단계가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조선시대 삼군부·사헌부·병조·공조 터 등이 나왔고 유물은 자기편·기와편 등이 출토됐다. 발굴 작업을 통해 드러난 유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021.3.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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