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아파트서...경찰 “수사중”
흉기 찔린 상처...한명은 극단 선택한 모습
26일 경기도 화성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이날 오후 5시 10분쯤 화성시 장지동의 한 아파트 A(30대)씨 집에서 A씨와 B(3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앞서 B씨의 가족에게서 “연락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B씨의 행적을 추적해왔다.
A씨의 시신에는 흉기에 찔린 상처가 있었고 B씨는 극단적 선택을 한 모습으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직장 동료 사이이며 채권.채무 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B씨가 언제부터 이곳에 함께 있었는지,어떤 관계인지 ,다른 범죄 혐의점은 없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다”며 “자세한 내용은 수사 중이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