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참여 인사-공로상] 김연희 충주구치소 교정위원

[교정 참여 인사-공로상] 김연희 충주구치소 교정위원

입력 2021-05-26 17:54
수정 2021-05-2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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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희 충주구치소 교정위원
김연희 충주구치소 교정위원
2004년 충주구치소 개청 때 교정협의회를 구성하고 사무총장에 당선됐으며, 2013년 3월엔 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돼 협의회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활동 기간 동안 7차례에 걸쳐 260여명의 수용자를 대상으로 정신교육 강연을 실시했으며, 도서 690권(1079만원)을 기증하는 등 수용자의 정서 안정과 심성 순화에 큰 힘이 됐다.

혹서기 땐 생닭이나 생수, 일회용 물수건 등을 기증했고 불우수용자와 장애인, 고령자 등에게 금전 지원을 해 왔다. 2019년 11월부턴 대전지방교정청 교정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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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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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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