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사건’ 가해자인 공군 장모 중사가 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1.6.2 국방부 제공
이날 군 관계자에 따르면, 국방부 검찰단은 계룡대 공군본부 군사경찰단을 압수수색 중이다. 이와 함께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 군사경찰대대 등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 중이다.
지난 1일 검찰단이 이번 사건을 이관받은 뒤 압수수색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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