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연합뉴스
한마음으로 보태는 복구의 땀방울
8일 오전 전남 장흥군 대덕읍 덕촌마을에서 소방대원들이 자원봉사자들과 물에 잠긴 이불 등을 세탁하고 있다. 전남지역에는 장맛비 폭우로 인한 재산피해액이 이날 현재 682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장흥군은 40억원 호우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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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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