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에 등장한 쥴리의 남자들 벽화. 온라인커뮤니티
시민단체 활빈단은 1일 고발장을 접수한 뒤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벽화가 “윤 전 총장에게 정치적 폭력을 가하고, 윤 전 총장 아내에게도 표현의 자유를 빙자한 인격살인 수준의 인권침해”를 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서울 종로구 관철동의 한 중고서점 건물 옆면에는 ‘쥴리의 남자들’, ‘쥴리의 꿈! 영부인의 꿈!’ 등 김씨를 비방하는 문구가 적힌 벽화 2개가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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