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 전경
A씨 등 전 광명시의원 2명은 지난 2016년부터 2017년 사이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내 토지를 내부정보를 이용해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쯤 경찰 수사관 10여명은 광명시청과 시의회에서 A씨 등의 혐의와 관련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전 광명시의원인 A씨 등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광명시청과 광명시의회에 대해 부패방지법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것은 맞지만 자세한 내용은 수사 중이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