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독자 제공 뉴스1
소방당국에 따르면 1일 오후 5시 5분쯤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부직포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째 진화하고 있지만 가연성 물질인 부직포에 붙은 불씨가 쉽게 꺼지지 않아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41대와 인력 120여 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공장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완전 진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