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으로 △재활 관련 교육, 연구 및 산학협력 분야 정보 지원 △강의 및 특강의 인적 지원 △시설 및 장비 공동활용과 물적 지원 △교수 현장연수 및 학생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지원 등으로 물리치료학과 재학생들은 운동발달 재활서비스 자격 취득 관련 지원도 받게 된다.
황보각 대구대 물리치료학과장은 “발달 재활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질 높은 사회복지서비스의 창출을 통해 27만 명의 소아재활난민 문제해결의 열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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