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광주 동구 대인동 도심에서 A(75)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119구급차와 시내버스를 잇달아 추돌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닷새 전 코로나19 백신을 맞아 몸이 피곤했는데 사고 당시 순간적으로 정신을 잃었다”고 진술했다. 사고 피해가 경미해 병원으로 이송된 부상자는 없었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